4시간 | 티모시 페리스 | 부키티모시 페리스는 작은 회사를 만들었다. 제품의 생산이나 주문발주는 모두 외주회사에 맡겼다. 자녀를 위한 유치원 알아보기 같은 개인적인 일도 모두 외주 비서에서 맡겼다. 그 돈을 주고도 충분한 돈을 남겨먹는 그는 자신의 회사를 성장시킬 생각도, ...
귀농한 후배들이 있다. 농사일도 버겁지만 이들을 가장 괴롭히는 것은 땅이다. 부재지주들이 농사도 짓지 않으면서 땅을 잘 빌려주지 않는단다. 용케 땅을 빌리더라도 지대를 감당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다. 지난 농사는 수지가 맞지 않았고, 서울에 올라와 겨울 내 품팔이를 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