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움터 : 인권문헌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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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인권문헌읽기 100] 국제연대의 권리에 관한 선...
관리자
626 2015-03-26
인권문헌읽기는 이번호가 마지막입니다. [문헌으로 인권읽기]란 제목으로 24회, [인권문헌읽기]로 100회를 썼습니다. 긴 시간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마음 가다듬고 새로운 기획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글쓴이(류은숙...  
99 [인권문헌읽기 99] 국제노동기구의 목적에 관한 ... image
관리자
695 2015-01-23
두 명의 쌍용차 해고 노동자가 굴뚝에 오른 지 40일이 넘었다. 스타케미컬 노동자의 굴뚝 생활은 무려 240일이 넘었다. 다행히 쌍용차에선 교섭이 시작된다는 소식이 들려 가슴을 쓸어내린다. 하지만 또 다른 굴뚝들이 도처에 있...  
98 [인권문헌읽기 98] 차별금지 조항에 관한 일반논...
관리자
713 2014-12-12
나는 한 해의 끝자락에 태어난 겨울 아이다. 생일이 누구에게나 언제나 좋은 기억일 수는 없다. 어릴 적 행상 나간 엄마의 귀가를 기다리며, ‘혹시나’ 하며 저녁을 굶었다. 엄마도 춥고 고달프겠지만 오늘은 내 생일이니 ‘혹...  
97 [인권문헌읽기 97] 사회적 보호는 인권이다 - 극...
관리자
791 2014-11-13
줄지어 서있는 큰 무리의 사람들이 있다. 그걸 볼 때 갖은 생각이 든다. 오지 않는 버스 등을 기다리는 줄이라면 모두가 경쟁자로만 보이고 귀찮기만 하다. 배고플 때 밥을 위해 늘어선 줄이면 화가 치솟기도 한다. 토론회나 ...  
96 [인권문헌읽기 96] 진실에 대한 권리 연구 -유엔... image
관리자
782 2014-11-10
옛 가요 중에 “알고 싶어요”가 있다. 사랑하는 이가 누굴 생각하고 무슨 꿈을 꾸고 뭘 하는지 “그대 생각 하다보면 모든 게 궁금해요”란 가사였다. ‘평상시에도 그대 생각만으로 저런 애틋한 궁금함이 넘칠 수 있구나!’, ...  
95 [인권문헌읽기 95] ‘빈민의 운동’의 ‘빈민 권... image
관리자
775 2014-09-18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요즘 사람들의 표정에 꽉 찬 물음이다. 이 질문은 성찰일 수도 있고 초조함과 답답함을 뱉어내는 것일 수도 있다. 새로운 길에 대한 도전이 되는 질문일 수도 있고 ‘길은 없다’는 탄식일 수도...  
94 [인권문헌읽기 94] 인간 존엄성에 관한 위원단의... image
관리자
785 2014-08-14
파블로 카잘스의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을 듣고 싶다. 음악애호가여서가 아니다. 오히려 문외한이다. 등을 따뜻하게 쓸어주는 손길 같은 그의 연주에서 위로받고 싶기도 하거니와 앉은키가 첼로 크기와 같은 작달막한 그 ...  
93 [인권문헌읽기 93] 노동의 조직(루이 블랑, 1840... image
관리자
960 2014-07-10
늦게 까지 깨어 있는 사람이라면 시계를 안 봐도 몇 시쯤인지를 아는 순간이 있다. 청소차가 골목을 누비며 쓰레기를 싣는 시간이다. 내 동네는 새벽 3시경이다. 새벽 첫 버스를 타본 사람 또는 늘 타는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92 [인권문헌읽기 92] "이곳에 저항할 다른 아무도 ... image
관리자
996 2014-06-12
[인권문헌읽기] "이곳에 저항할 다른 아무도 없다 할지라도, 나는 저항할 겁니다." - 마더 존스(Mother Jones)의 연설(1912) 기사인쇄 류은숙 씀슬픔 위에 슬픔이 분노 위에 분노가 계속 포개지는 날들이다. 한 겨울 고 최종범의...  
91 [인권문헌읽기 91] 밀양을 살다 - 밀양이 전하는...
관리자
801 2014-05-01
사람들이 끙끙 앓고 있다. 안타깝고 무섭고 미안하고 화나서 어쩔 줄 모른다. 그날의 화마를 떠올리며 다시 아픈 사람들, 동료의 부고와 향냄새에 진저리를 치는 사람들이 저마다의 상처에 세월호 참사를 포개며 아파한다. 짓밟는...  
세계의 인권보고서 인권연구_창 인권문헌읽기 외침 세계인권선언 뜯어보기 문헌으로 인권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