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움터 : 인권문헌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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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인권문헌읽기 38] 아프간 인민은 미국 점령의 ... image
관리자
29797 2009-11-19
[인권문헌읽기] 아프간 인민은 미국 점령의 즉각적인 종식을 원한다 말라라이 조야 십년 전 미국 컬럼비아 대학 인권연구소의 초청으로 세계 각국에서 모인 10여명의 인권활동가들과 뉴욕에서 5개월을 보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났는데...  
99 [인권문헌읽기 26]참을 수 없는 악이 ‘시민불복... imagefile
운영자
21076 2008-06-18
시민불복종은 인권운동의 역사에서 중심을 차지한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합법성보다는 정의에 따라 스스로의 행동을 다스린다는 것이다. 오늘 읽어볼 인권문헌은 노암 촘스키의 글이다. 베트남전에 반대하는 불복종 운동에 대하여 ...  
98 [인권문헌읽기 27]독재자의 첫 번째 행위는 자유... imagefile
운영자
14265 2008-07-16
“책을 불태우는 곳에서는 결국 사람을 불태운다”고 시인 하이네는 읊었다. 인권의 역사가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은 인권이 대규모로 침해될 때 그 전령사가 표현의 자유 침해라는 것이다. 인권을 침해하는 권력이 하는 짓은 맘에...  
97 [인권문헌읽기 30]어머니, 당신은 이제 우리들의... image
운영자
13352 2009-04-08
‘어머니’, ‘엄마’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는 것 자체로 깊은 울렁임이 있다. 고마움과 그리움으로 때론 원망과 미움으로, 어떤 성격의 울렁임이든 절절하게 다가오는 게 엄마와 관련된 감정이다. 엄마가 잘 해줄 때는 세상에 내...  
96 [인권문헌읽기 23]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관한 ... imagefile
운영자
11170 2008-02-20
차명계좌로 비자금을 관리한다, 세금 안내고 재산상속한다, 바다와 생존권을 기름범벅 해놓고도 책임 안진다, 무노조정책으로 일관하며 우수경영상을 받는다, 비정규직과 하청기업 등에 대해서는 후려치기를 기본으로 한다, 뇌물을 떡...  
95 [인권문헌읽기 28]철거민 어머니의 호소 철거민... image
운영자
10776 2009-02-11
내가 처음 철거민을 본 것은 초등학교 때였다. 바람고개라 불리는 언덕 주변 다닥다닥 붙은 집들에 아는 언니, 오빠, 친구들이 많이 살고 있었다. 어느 날 부터 집들은 눈에 띄게 사라져가고 돌무더기만 남게 되었다. 그리고 ...  
94 [인권문헌읽기 8] “자기방어를 방어하며” ... imagefile
운영자
10664 2007-03-19
바람이 분다. 광풍(狂風)이 분다. 수시로 불었던 광풍이지만 온몸으로 바람막이에 나선 사람들의 몸과 가슴에는 피멍이 든다. 경찰에 의한 노동자·농민의 죽음, 떨어지는 농산물 가격, 천정을 모르는 집값 놀음, 세금폭탄 타령, 그...  
93 [인권문헌읽기 31] 몽고메리 버스 보이콧의 증언... image
관리자
9774 2009-05-07
오바마 미 대통령의 이름은 알아도 흑인 민권운동에 대해서는 잘 모르거나 흑인 민권운동을 알아도 마틴 루터 킹 목사의 “나는 꿈이 있습니다”는 명연설만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킹 목사의 명연설이 나오게 된 배경...  
92 [인권문헌읽기 24]아이들에게 꼭 맞는 세상(A W... imagefile
운영자
9729 2008-03-20
아이들의 실종과 끔찍한 살해, 가난한 아동의 증가, 영어천국의 선포, 학원 24시간 개방설로 들쑤셔놓고 슬쩍 들어가는 정책, 1등부터 꼴찌까지를 파악하여 네 위치를 확인시켜주겠다는 일제고사의 부활 등 아이들의 현재를 어둡게...  
91 [인권문헌읽기 16] “빵과 장미”, 제임스 오펜... imagefile
운영자
9705 2007-07-18
평소에도 그랬지만 신문을 보는 일이 더욱 싫어졌다. 셔터가 내려지고 쇠파이프로 용접질까지 했다는데, 비정규직을 보호한다는 그놈의 법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데, 밖에서 어린 자식들이 울먹인다는데, 그런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들...  
세계의 인권보고서 인권연구_창 인권문헌읽기 외침 세계인권선언 뜯어보기 문헌으로 인권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