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초청강의: 연대 Solidarity
<8강> 맑스주의와 연대

시간: 10월 18일(목) 저녁 7시 30분
장소: 인권연구소 '창' (오시는길 http://www.khrrc.org/map.php)
강사: 박영균 [『진보평론』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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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연구소 '창'입니다.
연대에 관한 초청강의가 벌써 여덟번째를 맞습니다.
이번 <8강>은 '맑스주의와 연대'입니다.
박영균 『진보평론』 편집위원이 강의를 맡아주셨습니다.

흔히 맑스(주의) 자신은 '연대'라는 용어보다는
'노동자 단결'이나 '노동자 국제주의'란 말을 즐겨 사용했다고 합니다.
물론 연대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해서
연대에 관한 생각이 없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맑스(주의)에서는 연대란 개념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오늘날 어떤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는지 부담없이 이야기를 나누를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