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가을입니다. 모두들 잘 지내시는지요?

인권연구소 '창'이 긴 여름방학을 마치고 가을을 맞아 다시 공부 모드로 전환합니다.

가을을 알리는 연구소의 첫 강좌는 지난 봄 많은 분들의 관심속에 진행된 <철학과  인권>입니다.

 

강좌는 오는 9월 14일부터 4주간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30분에 있습니다.

강좌는 한 강좌씩 신청되지 않으며 1회부터 3회까지 개근하여 참석이 가능하신 분에 한하여 받습니다. 

더불어 강좌에는 강사료 등을 위한 소정의 수강료가 있습니다.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강좌 장소의 협소함으로 인해 부득이 선착순 15명에 한하여 받습니다.

신청하실 분들은 아래 게시판 혹은 전화(02-722-5363), 메일(yhj-bear@hanmail.net)을 통해 이름, 연락처(전화, 메일)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정식 모집 공지를 낸 적이 없었기때문에, 연구소 게시판에 적으신 사전 신청은 접수되지 않았으니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단, 연구소 실무자들과 이야기된 경우, 지난 봄 강좌 모범생 등은 우선혜택을 드리는 점 양해바랍니다.)

참고로, 알랭바디우에 이은 두번째 강좌는 <푸코와 인권>으로 오는 11월 2일부터 열립니다.

<푸코와 인권>에 대한 공지메일은 10월 중순경 발송됩니다. 이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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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랭바디우와 인권

 

제 1 회(9월 14일) : 알랭 바디우의 철학과 진리의 정치

바디우, <철학을 위한 선언>, 백의

서용순, 「철학의 조건으로서의 정치」, 철학과 현상학 연구, 2005(별첨)


제 2 회(9월 21일) : 국가(법) 안의 정치, 국가(법) 밖의 정치

서용순, 「바디우Badiou 또는 철학에 의해 다시 사유되는 정치」, 진보평론 35호(별첨)


제 3 회(9월 28일) : 인권인가, ‘불멸의 존재’의 권리인가?

바디우, <윤리학>, 동문선, 2001(1장, 4장, 5장)


제 4 회(10월 5일) : 특강 - 바디우 철학에서의 주체적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