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연구소 '창'에서는 알랭바디우와 인권을 주제로 3차례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마무리로 공개강좌가 있습니다. 공개강좌이므로 누구나 오실 수 있습니다. 참가비도 없습니다.

강사는 서용순 선생님이고, 주제는 '한국의 민주주의와 인권의 변동'입니다.

강좌가 열리는 날은 10월 12일(월) 저녁 7시 30분입니다.

더 많은 분들의 참여를 위해 연구소보다 넓은 장소를 빌렸습니다.

5호선 서대문 역 1번출구로 나오셔서 신한은행 옆 골목으로 10여미터만 들어오시면 '안병무홀'이 있습니다. 인권연구소 '창'과 마주하고 있는 건물입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