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움터 : 외침

번호
제목
글쓴이
11 [외침 11 ] 한 고등학생이 일구는 버마 민주화... imagefile
운영자
34980 2007-03-12
최근 두발 자유화 등 청소년 인권운동이 활성화되고 있지만, 학교 안에서 사회적 현안에 대한 학생들의 활동은 여전히 자유롭지 못하다. 이런 상황에서 한 고등학생이 버마 민주화라는 문제를 부여잡고서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활...  
10 [외침 10] 회유와 협박의 초일류, 삼성에 저항... imagefile
운영자
39271 2007-03-12
그동안 집회의 불모지였던 삼성 본관 앞 집회를 지난 19일 사상 최초로 성사시켜 언론의 주목을 한껏 받았지만, 정작 이들이 어떤 이유로 해고됐고 무엇을 위해 싸우는지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저 원직복직을 요구하는...  
9 [외침 9] 건강의 주도권을 의사에서 환자로 ... imagefile
운영자
36810 2007-03-12
--> 1994년 안성에서 의료생협이 처음 생긴 이래, 인천평화(1996년), 안산(2000년), 원주(2002년), 서울(2002년), 대전(2002년), 전주(2004년), 울산예장(2004년), 함께걸음(2005년) 등 의료생협은 계속 만들어지고 있다. 의료생활협동조합, 즉...  
8 [외침 8] 두레의 현대화, 공동체를 꿈꾼다 ... imagefile
운영자
47810 2007-03-12
인천 부평구의 한 서민 아파트에 살면서 우연찮은 계기로 마을도서실을 만들어 6년째 운영해 오고 있는 김영곤ㆍ김동애 부부. 한때 노동운동에 헌신했던 김영곤 씨가 ‘마을도서실’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진보의 꿈은 무엇일까? ...  
7 [외침 7] 세상 속에서 살고 싶다 수원중... imagefile
운영자
34692 2007-03-12
경기도청이 자리한 수원역 근처의 언덕배기에서는 50여 일이 넘도록 중증장애인들이 활동보조인 서비스 제도화를 요구하며 길거리 농성을 하고 있다. 도청의 묵살과 무응답이 이어지는 나날 중 큰 슬픔이 찾아왔다. 이들은 지난 주...  
6 [외침 6] ‘미래의 꿈나무’가 아닌 지금의 주... imagefile
운영자
32551 2007-03-12
최근 두발 제한 폐지, 체벌 반대를 주축으로 한 청소년인권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잘하라는 관심보다는 걱정 어린 또는 못마땅해 하는 시선 속에서 그 운동의 당사자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청소년인권활동가 ‘새싹’의 얘...  
5 [외침 5] "장애인도 인간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럴... imagefile
운영자
57252 2007-03-12
지난 지자체 선거에서 서울시의회 시의원 후보로 출마했던 박정혁 씨 먹고 자고 배설하고… 저는요, 96년 5월에 강원도 철원에 있는 은혜장애인요양원(성람복지재단 산하)에 갔어요. 수용인원이 500명 가까이 된다고 그랬거든요. 규모가...  
4 [외침 4] 우리 좀 이해해 달라 라파즈 한... imagefile
운영자
57981 2007-03-12
1인시위를 하고 있는 라파즈 한라 시멘트 사내하청 노동자. 2004년 1월에 라파즈 한라 하청업체인 우진산업에 들어와서 일을 했다. 입사를 할 때는 진공청소차라고 라파즈 한라 내에 분진이나 시멘트 가루 청소하는 차가 있는데,...  
3 [외침 3]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고…” ... imagefile
운영자
19026 2007-03-12
-->< 지난해 4월 “얼굴색이 다르고 언어와 종교가 다를지라도 우리는 한국 노동자들과 똑같은 노동자들”이라며 이주노동자노동조합(아래 이주노조)이 창립됐다. 그 후 채 한 달이 못돼 이주노조의 아노와르 위원장은 표적 연행되...  
2 [외침 2] “그런데 언제 바뀔까요?” 서울... imagefile
운영자
42987 2007-03-12
2년 전에 KTX 개통과 함께 저희가 뽑혔을 때 정말 주위의 모든 부러움을 받았어요. 처음 시작되는 KTX 사업이었고, 정부나 (철도)공사에서나 크게 언론에 홍보하면서 저희 KTX 승무원들을 뽑았고, 뽑는 과정도 다 뉴스에 나...  
세계의 인권보고서 인권연구_창 인권문헌읽기 외침 세계인권선언 뜯어보기 문헌으로 인권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