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움터 : 인권문헌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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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인권문헌읽기 70] 노인의 인권상황에 관한 유엔...
관리자
1488 2012-07-19
최근 어떤 모임에서 40대 이상들 속에 20대가 단 한 명 끼어 있었다. 대화 중에 20대인 사람이 “아이고, 다 40대이네”란 말을 내뱉자, 나도 모르게 “우리도 모두 20대였거든요”란 말이 바로 튀어나왔다. 지금을 살아가는 모...  
69 [인권문헌읽기 69] 여섯개의 P - 빈민을 조직화...
관리자
1446 2012-06-25
[인권문헌읽기] 여섯 개의 P (Six Ps) 빈민을 조직화하는 빈민에 관하여(류은숙, 인권연구소 '창') “왜 사냐고 묻거든 (그냥) 웃지요”라는 구절이 시로 여겨지지 않는 시절이다. 이 시에서처럼 달관의 웃음이 아니다. 세상일에 어...  
68 [인권문헌읽기 68] 기억할 의무 - 인권침해 가해...
관리자
1450 2012-06-01
꽉 찬 오월이다. 무엇으로 꽉 찼냐 하면 기억으로 꽉 차 있다. 일 년 열두 달의 어느 날이고 어느 누군가에게는 가슴 아픈 날에 해당하겠지만, 오월처럼 아픈 기억으로 꽉 차기도 힘들 것 같다. 평택 대추리에서 미군기지를 ...  
67 [인권문헌읽기 67] 후쿠시마와 인권- 원자력 산업...
관리자
1385 2012-04-26
우울한 편지도 우울한 노래도 싫지만, 우울한 얘기는 더더욱 싫다. 하지만, 아무리 우울해도 꼭 들어야만 될 얘기일 때가 있다. 돌아오는 4월 26일은 1986년 체르노빌 참사가 난지 26년째 되는 날이다. 핵발전소 사고가 아니었다...  
66 [인권문헌읽기 66] 무기와 경제적 권리(존 매들리...
관리자
1449 2012-04-26
“인권은 아침식사와 함께 시작된다.”이것은 세네갈의 시인이자 초대 대통령을 지낸 레오폴드 세다르 상고르가 1960년대에 유엔에서 연설할 때 했던 말이다.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이 말한 “결핍으로부터의 자유”가 경제‧사회적 ...  
65 [인권문헌읽기 65] 기다림에 대하여-사회권규약 해...
관리자
1549 2012-03-14
아니 벌써?, 또 지났네, 어느새 그렇게 됐네…. 시간이 가고 세월이 가는 것에 대해 한숨이 절로 나오는 게 일상이다. 내 일상의 시간이 쏜살같이 가고 있다면 티끌처럼 차곡차곡 쌓여가는 고통의 시간들이 있다. 김진숙의 30...  
64 [인권문헌읽기 64] 미래에 대한 권리(사회적 감시...
관리자
1370 2012-01-19
새해가 되고 첫 달을 맞으면 이런 저런 계획을 잡기도 하고 이런 저런 기대와 흥분으로 설레던 때가 있기는 했다. 그런데 어느 때부턴가 새해 첫 달의 그런 기분이 사라졌고 뭔가 불안한 것으로 바뀌었다. 폭설에 살림살이의 ...  
63 [인권문헌읽기 63] 인권 조약과 상원, 반대의 ...
관리자
1456 2011-12-14
기사인쇄 류은숙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때문에 겨울이 더욱 춥게 느껴진다. 살림살이에 엄청난 한파를 가져올 것이라 하는 법 내용에 대해 알려진 바는 거의 없다. 알려고 노력해도 이런저런 전문용어로 가득 차 있어서 친...  
62 [인권문헌읽기 62] 학교는 죽었다 image
관리자
1524 2011-11-21
[인권문헌읽기] 학교는 죽었다 - 대학입시거부선언을 보며 기사인쇄 류은숙 지난 11월 10일은 여러 가지로 마음이 복잡한 하루였다. 첫 조카가 수능을 치른 날이었고 김진숙 씨가 309일 만에 크레인에서 내려온 날이었다. 내가 인...  
61 [인권문헌읽기 61] 시월에 떠난 사람들의 유서
관리자
1541 2011-10-20
시월도 중순이 지났다. 바람이 매서워졌다. 이맘때면 라디오 음악 채널에서 유독 자주 나오는 노래가 있다.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와 <잊혀진 계절>이다. “눈을 뜨기 힘든 가을보다 높은 저 하늘이 기분 좋아 휴일 아침이면 ...  
세계의 인권보고서 인권연구_창 인권문헌읽기 외침 세계인권선언 뜯어보기 문헌으로 인권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