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움터 : 인권문헌읽기

번호
제목
글쓴이
60 [인권문헌읽기 60] 자유언론에 대한 열 가지 시...
관리자
1579 2011-09-27
나는 시사 프로그램을 잘 보지 않는다. 늘 보고 듣는 것이 인권소식이고 그건 대개 우울한 뉴스이기 때문에 굳이 어두운 구석을 파헤치는 시사물까지 챙겨보는 것이 정신건강상 별로여서다. 그런데 이번 주에는 피디수첩의 본방을...  
59 [인권문헌읽기 59] 인권과 검사(니콜라스 코디리,...
관리자
1706 2011-08-18
얼마 전 취임한 검찰총장(한상대)의 취임사가 화제가 됐다. “종북좌익세력과의 전쟁을 선포한다”며 ‘전쟁’, ‘응징’, ‘제거’, ‘싸움’ 등 군대 전투 교본에 쓰일 법한 단어를 엄청 써댔기 때문이다. 병역면제, 위장전입, 탈...  
58 [인권문헌읽기 58] 무차차(착취받는 가사 노동자의...
관리자
2508 2011-07-13
‘무차차’라는 시를 본 것은 유네스코에서 1995년 세계 관용의 해를 맞아 발간한 인권교육 지침서에서였다. 이 지침서는 <브라질여성>이란 인권소식지 1993년 겨울호에서 이 시를 발췌했다고 했다. 무차차는 ‘소녀’라는 뜻이지만 ...  
57 [인권문헌읽기 15] 그들이 왔다 image
관리자
2148 2011-06-29
실수로 삭제되어 다시 올립니다.------------------------------------------------------------------------------------------------------------------------------------------------------------대대적인 6월 항쟁 20주년 기념행사가 뜨거운 태양 아래 지나갔다. 자극되는 많은 기억들 사이로 ...  
56 [인권문헌읽기 57] “자유를 찾아” 자유승차단의...
관리자
6463 2011-06-15
지난 6월 11일, 멋진 차가 출시됐다. 그 이름이 ‘희망의 버스’다. ‘희망의 버스’는 부산을 향했다. 150일이 넘게 비바람 햇볕 뒤집어쓰며 35미터 높이 크레인 위에 올라가 있는 사람, 김진숙을 만나기 위해서였다. 그 사람은...  
55 [인권문헌읽기 56] 나크바(Al-Nakba) - 대재앙
관리자
5950 2011-05-20
5․18 광주민주화항쟁 31년이다. 억눌린 공포 속에서 광주를 말하는 것이 금기시되던 시절이 길었고 많은 이들이 광주학살의 진상을 규명하라며 제 몸을 불사르거나 감옥에 갔다. 5․18은 자국의 군인들이 민주화를 요구하는 시민들...  
54 [인권문헌읽기 55] 사죄합니다 image
관리자
6382 2011-04-25
짧은 기간 영어권 국가에 인권 연수를 갔을 때, 내가 부러워하는 말이자 유일하게 할 줄 알았던 말은 ‘고맙습니다’(thank you)와 ‘죄송합니다’(I′m sorry)였다. 이리 툭 저리 툭 부딪쳐도 사과할 줄 모르는 아저씨들한테 이골...  
53 [인권문헌읽기 54] 당신이 이라크인임을 아는 것...
관리자
4960 2011-03-24
지난 3월 20일은 미영이 이라크를 침공하여 이라크 전쟁이 일어난 지 8년이 된 날이었다. 구실이 됐던 대량살상무기는 없던 것으로 일찌감치 밝혀졌다. 인권을 명분으로 한 전쟁이라는 형용모순으로 석유에 대한 탐욕을 위장하여 ...  
52 [인권문헌읽기 53] 이란의 애도하는 어머니들(Ir... image
관리자
6947 2011-02-25
‘애도’가 절실한 시절이다. 지나친 슬픔이란 없다. 슬퍼하고 또 슬퍼할 뿐이다. 연이은 죽음의 소식들에 문득 흘러간 동영상을 찾아보게 됐다. 80년대 한국 사회에선 많은 젊은이들이 독재에 저항하다 죽어갔다. 장례식은 흔한 ...  
51 [인권문헌읽기 52] 그루트붐 추모 강연; 법원, ... image
관리자
5579 2011-01-20
2009년 1월 20일, 서울 한복판에서 6명의 생명이 불길에 쓰러졌다. 잘못된 재개발을 바로잡아달라고 외치던 철거민과 그를 진압하던 경찰이었다. 뉴스를 듣고 달려가 본 현장은 박살난 유리가루와 매캐한 그을음으로 난장판이었다. ...  
세계의 인권보고서 인권연구_창 인권문헌읽기 외침 세계인권선언 뜯어보기 문헌으로 인권읽기